종합 조선일보 2026-03-15T20:02:00

‘은퇴 시즌 이런 날벼락이’ 국대 출신 41세 플레잉코치 손목 부상→시즌 초 결장 유력 “타석 부담스러워한다”

원문 보기

[OSEN=이후광 기자] 은퇴 시즌 이런 날벼락이 있나. 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한 이용규(41)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코치가 손목을 다쳐 시즌 정상 출발이 어려울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