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9-02T00:31:59
신현송 총재 "인구구조 변화, 대비할 수 있어…지금은 미룰 때 아냐"
원문 보기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일 한국은행과 “인구구조 변화는 만만치 않은 도전이지만 수십 년 전에 미리 그 도래를 예상할 수 있어 늦지 않게 대비할 수 있다”며 “지금을 미룰 때가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비할 때”라고 강조했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2일 서울 중구 한은 별관에서 열린 공동 컨퍼런스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신 총재는 주요 20개국(G20)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