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1T04:12:00 ‘32강 충격 탈락’ 일본, 세대교체 불가능하다…에이스 구보 “치고 올라올 후배가 없다”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일본에는 손흥민(34, LAFC)만큼 세계적인 선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