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29T11:36:01

환호 대신 잡음만 키운 국힘 청년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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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어게인’ 인사들 최종 우승 포함심사위원엔 ‘폭행 전과’ 이혁재도지난 26일 국민의힘 광역의원 비례 청년 후보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인 개그맨 이혁재씨가 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광역의원 비례대표 청년 후보를 선발하려 진행하는 공개 오디션을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12·3 내란을 옹호하고 부정선거론을 주장해온 ‘윤어게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