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8T20:31:00
50억에 LG 떠난 선택 옳았나, 38살에 이적 결단→박용택-양준혁 뛰어넘다 “3880루타, 꾸준함 증명해 뿌듯해”
원문 보기[OSEN=수원, 이후광 기자] 정든 LG 트윈스를 떠나 3년 50억 원에 KT 위즈에 둥지를 옮긴 리빙 레전드가 17일과 18일 연이틀 대기록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정든 LG 트윈스를 떠나 3년 50억 원에 KT 위즈에 둥지를 옮긴 리빙 레전드가 17일과 18일 연이틀 대기록을 달성하는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