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1:36:43

안규백 “사관학교 통합하며 ‘현 체제 유지’ 말 할 수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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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4일 3군 사관학교 통합 추진 방침에 변화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3군 사관학교 총동창회 측이 안 장관이 면담에서 “현 체제를 유지하는 방안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직접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