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14T07:07:00

정부·삼전 사측 “추가 대화” 제안에 노조 “성과급 제도화 있다면”···팽팽한 기싸움

원문 보기

삼성전자 대표교섭위원인 김형로 부사장(왼쪽 사진)과 최승호 초기업노조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오른쪽 사진)이 13일 새벽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2차 사후조정 회의가 결렬된 후 협상장을 나서고 있다. 2026.5.13. 연합뉴스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 예고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부와 회사가 14일 노조에 추가 대화를 제안했다. 노조는 사측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