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6T05:52:17

中,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치료 세계 최초 상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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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전 세계 최초로 침습형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Brain-Computer Interface)’ 의료 기기의 상업적 시판을 승인했다. 차세대 핵심 전략 기술로 꼽히는 BCI 분야에서도 중국이 미국을 바짝 좇는 모습이다. 미국도 올해 안에 BCI 장치 대량 생산을 시작하겠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