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4T09:52:18

극찬 세례 이강인, 단 1G 선발 →스페인 현지 푹 빠졌다 그리즈만 떠올라... 아틀레티코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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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두 경기 만에 현지 여론을 사로잡았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고군분투한 이강인(25)을 향해 스페인 현지 유력 매체들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답답했던 팀 공격 흐름 속에서 무한한 재능과 헌신적인 플레이로 단연 돋보였다는 평가다. 스페인 매체 아스 는 24일(한국시간) 비야레알전 이강인의 활약상을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말라가전 활약으로 당당히 선발 자리를 꿰찬 이강인은 팀에 매우 많은 것을 가져다줬다 며 경기 초반 배치된 왼쪽 측면에서는 움직임이 다소 불편해 보였지만, 후반 들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훨씬 결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했다 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