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11:33:57

사회적 가치 32兆 창출… AI 활용해 ‘그린워싱’ 점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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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는 기업이 얼마나 많은 이익을 냈는지뿐 아니라, 사업 과정에서 사회에 어떤 이익과 부담을 남겼는지도 따로 계산해 경영에 반영하고 있다. 직원을 고용하고 세금을 낸 효과, 소상공인과 협력사의 성장을 도운 성과는 ‘플러스’로, 탄소를 배출하거나 환경에 부담을 준 부분은 ‘마이너스’로 환산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