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44:00

'펜싱여신' 대표팀 막내 양승혜, 월드컵 단체전 금메달 획득...'일상생활이 화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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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펜싱여신 양승혜(20, 한국체대)가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