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6:43:32
플로리다, 틱톡에 소송… “14세 미만 가입 막지 않았다”
원문 보기미국 플로리다주가 틱톡을 상대로 아동 보호법 위반 소송을 제기했다. 플로리다주는 14세 미만 아동의 소셜미디어(SNS) 계정 생성을 금지하고 있는데, 이를 틱톡이 위반하고 폭력·성인 콘텐츠 노출 위험을 축소해 부모들을 오도했다는 것이다. 미국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SNS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