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5T16:11:14
'충격, 벌써 겨울 시장 이적 타깃이라고'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절친 알렉스 바에나, EPL 3팀이 점찍었다..'아틀레티코, 제2의 알바레즈 사태 발생하나'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이강인의 소속 클럽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다시 비상이 걸릴 소식이다. 아틀레티코 구단은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훌리안 알바레즈 때문에 홍역을 앓았다. 그가 라이벌 FC바르셀로나 이적을 강력하게 원했고, 아틀레티코 구단은 막았다. 결국 계약 기간이 4년 남은 알바레즈는 어쩔 수 없이 아틀레티코에 잔류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아틀레티코의 차세대 에이스 알렉스 바에나가 다른 클럽들의 레이더에 걸렸다고 한다. 오는 겨울 이적시장을 앞두고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클럽들이 바에나를 차지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