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04:33:55

"팬들이 원하신다면…" 생애 첫 홈런이 끝내기, 대만 24세 타자의 경기 후 파격 팬서비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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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프로 무대에서 처음으로 쏘아 올린 아치가 팀의 끝내기 승리로 연결됐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쾌감을 느낄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