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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30T08:25:00
[날씨] 양산 이틀째 40도 넘어…극한 폭염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한반도 대기 상하층에 2개의 고기압이 견고하게 자리 잡고 있어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경남 지역은 오늘도 극단적… ▶ 영상 시청 한반도 대기 상하층에 2개의 고기압이 견고하게 자리 잡고 있어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경남 지역은 오늘(30일)도 극단적인 더위를 보였는데요. 양산의 낮 기온이 이틀째 40도를 넘어섰습니다. 건강한 사람의 생명도 위협할 수 있는 만큼 최대한 바깥 활동은 피하셔야겠습니다. 양산의 낮 기온은 주말까지도 39도 안팎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입니다. 전국 곳곳에 열대야주의보 또한 발효 중인데요. 내일 최저기온 강릉 27도 예상되고, 내일 낮 기온 창원 38도까지 치솟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바람의 방향이 동풍으로 바뀌며 서울의 더위도 한층 더 심화될 전망입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