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6T08:33:10

“비정규직이라 죄송합니다”…절반은 천재지변에도 근무조정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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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40% “출근해야만 해” 고용불안할수록 소외 정도 ↑직장인 10명 중 4명 이상이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 상황에서도 정시 출근과 작업을 요구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