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22:30:22

'오현규, 득점왕 경쟁 불가피하다' BBC+HERE WE GO 속보! 맨유의 '아픈 손가락' 그린우드, 페네르바체와 4년 계약 합의..'마르세유와 이적료 4200만유로 이상 합의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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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출신 메이슨 그린우드가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와 개인 조건 합의에 도달했다. 페네르바체와 현 그린우드의 소속 클럽 마르세유의 이적료 협상이 진행 중이다. 협상이 잘 마무리되는 상황이라 그린우드가 페네르바체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