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5T21:00:05

"'되고 보자'식 선심공약 난무…교육비전 경쟁하는 선거 돼야"[교육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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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감 선거에선 당선만을 위해 표를 얻으려는 포퓰리즘 공약이 난무했다.”최하철 대전유천초 교장. (사진=본인 제공)최하철 대전유천초 교장은 5일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3일 치러진 전국 교육감 선거를 이같이 평가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대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을 지낸 최 교장은 36년째 교직에 몸담고 있다.최 교장의 지적처럼 올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