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7-26T02:19:04

박지원 "대통령은 1375조 외교 성과 중인데…여당은 신천지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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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6일 대통령께서 해외에서 외교로 성과를 거양 중이면 여야가 돕지는 못할망정 쪽박이라도 깨지 말아야 한다 고 전했다.박 의원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께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젠슨 황, 샘 올트만 등 세계적 빅테크 CEO들과 만나 AI 선언과 1375조원 비지니스 협력 등 엄청난 보도가 쏟아진다 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천문학적 숫자로 듣도 보도 못한 수치로 믿기질 않는다 며 이재명 대통령께서 잘하시고 계시는 건 분명하다 고 더했다.그러면서 장동혁 대표는 똥도 먹을까. 이재명정권은 된장인지 똥인지 먹어봐야 안다 고 한다 며 올공과 대구에서 당 대표는 부정선거, 동행한 대구 의원들은 공정선거 구호를, 당 대표 따로 당 소속 의원 따로 라고 지적했다.여당에 대해선 집권여당 전당대회는 이라며 명청갈등만 조장하고 신천지 전쟁 이라고 비판했다.박 의원은 마지막으로 서민 농어민에게 1375조원는 달나라나 화성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여긴다 며 김민석 후보! 서민 농어촌 경제 살리기에 나서시라. 그것이 직전 총리, 여당 대표가 챙길 일이다. 그래야 미래로 가는 민주당 전당대회가 된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