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9T09:01:00
전당대회 앞 때아닌 ‘적통 논쟁’…정청래 “노무현 키즈” 자처하자 송영길 “장례식도 못간 사람” 주장
원문 보기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와 송영길 의원(오른쪽)이 지난 1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악수하고 있다. 박민규 선임기자8·17 전당대회를 앞둔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29일 때아닌 적통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가 연일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자신이 ‘민주당 적통’이라고 강조하자 송영길 의원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