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18T06:04:04

“술집서 떠들 수도 있지”…억울함 호소한 고 김창민 감독 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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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폭행으로 숨진 고 김창민 감독 사건에 대해 가해자가 방송을 통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해당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이모씨는 지난 17일 방송된 SBS ‘궁금한 이야기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