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5T21:37:40

올해 문정빈 3루는 힘들다 AG 차출 문보경 빈자리, 왜 구본혁·천성호가 우선 순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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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차출될 문보경(26)의 빈자리는 일단 천성호(29), 구본혁(29)이 메운다. 최근 방망이가 뜨거운 문정빈(23·이상 LG 트윈스)의 3루수 카드 는 일단 우선 순위에서 밀렸다. 염경엽(58) LG 감독은 25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문보경의 공백을 메울 선수로 일단 구본혁, 천성호 두 사람으로 간다. (문)정빈이는 계속 시켜봤는데 올해는 조금 힘들 것 같다. 내년에 더 많이 시킬 생각 이라고 밝혔다. 문보경은 곧 있을 아시안게임에 와일드카드로 발탁돼 9월 중순부터 약 2주간 자리를 비운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일정에 따르면 아시안게임 대표팀 코칭 스태프와 선수단 24명은 오는 9월 14일 지정 숙소에 소집된다. 9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식 훈련 및 연습경기를 치른 뒤 18일 일본 나고야로 출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