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7T06:25:00

11번가, 'LIVE11 오픈라이브' 끈다…기획형 라이브커머스 집중

원문 보기

11번가가 입점 판매자 누구나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입했던 '라이브(LIVE)11 오픈라이브' 서비스를 종료한다. 올해 희망퇴직을 단행하는 등 수익성 중심 경영 기조를 강화하는 가운데 라이브커머스 운영 전략을 재편하며 사업 효율화에 속도를 낸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11번가는 다음 달 14일 오전 9시를 기점으로 LIVE11 오픈라이브 서비스를 종료한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13일까지만 방송을 진행할 수 있다. 서비스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