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9T05:10:00

"쳐다만 봐도 소문" 메시, 불륜설 여기자와 포옹한 이유..."전부 거짓말이에요" 취재진 앞 정면돌파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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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쳐다만 봐도 소문이 난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을 둘러싼 황당한 불륜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아내 안토넬라 로쿠조까지 나서 근거 없는 루머를 일축하며 기자를 위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