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15:40:00 후반 34분, ‘메시 극장’ 막 열렸다 원문 보기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가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 아르헨티나를 벼랑 끝으로 내몬 것도, 그 벼랑 끝에서 팀을 다시 끌어올린 것도 메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