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30T16:10:00

와 LG 다시 1위권 싸움 가세하나→ 6명 일일이 언급한 승장 염갈량 더운 날씨에도 많은 팬 응원 덕분에 오랜만에 위닝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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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돌풍의 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위닝시리즈에 성공한 LG 트윈스. 승장 염경엽 LG 감독이 승리 소감을 밝혔다. LG는 3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LG는 전날(29일) 패배를 설욕, 키움과 주중 3연전을 2승 1패의 위닝시리즈로 마감했다. LG는 55승 42패를 마크하며 리그 3위 자리를 지켰다. 2위 KT 위즈와 승차는 3.5경기. 1위 삼성 라이온즈와 승차는 4경기다. 남은 시즌 결과에 따라 다시 선두권 싸움에 가세할 수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