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뉴시스 2026-04-01T08:14:24

국조실, 마약류 범죄 근절 현장 토론…"더 촘촘한 대책 필요"

원문 보기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김영수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은 1일 마약류 범죄 근절과 예방, 정책 대안 모색을 위해 일선 실무자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국무조정실은 이날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와 함께 마약류 안전관리 현장토론회 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수사·단속, 치료·재활, 예방·교육 등 3개 분과별 집중토론하는 현장중심 브레인스토밍 , 국무조정실과 마약 관련 8개 정부 부처 국장급 간부들이 현장에서 실무자들과 함께 정책 대안을 논의하는 타운홀 미팅 순으로 진행됐다.김 차장은 일상에서 확산되는 마약류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더 촘촘하고 더 강력한 대책이 필요한 시점 이라면서 오늘 나온 현장의 경험과 문제의식 그리고 실천적 제안을 바탕으로 정부 정책을 보완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join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