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9T00:58:10

정청래 “장동혁, 한동훈 살아오길 바랄까…그 꼴은 못 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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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6.3 지방선거 판세와 관련해 “부울경(부산·울산·경남)은 해볼 만하지만 어렵다. 서울도 많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19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