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1T16:11:00

또 악재, 지명타자도 안 되려나…LG 4번타자, 이번에는 허벅지를 부여잡고 교체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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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4번타자 문보경이 허벅지 잔부상으로 교체됐다. 3루 수비 출장이 더 늦어질 전망이다. 더 큰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지명타자 출장도 힘들 수도 있다. 개막 3연패에 빠진 LG에 악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