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2T15:12:00
'볼볼볼볼볼볼' 158km 이의리, 끝내기 만루포 충격 아직인가...日 유학 효과까지 사라졌나
원문 보기[OSEN=창원, 조형래 기자] 또 와르르 무너졌다. 충격의 끝내기 만루포에 이어 충격의 제구 난조를 보여줬다.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팀의 승리를 이끌지도, 지키지도 못했다.
[OSEN=창원, 조형래 기자] 또 와르르 무너졌다. 충격의 끝내기 만루포에 이어 충격의 제구 난조를 보여줬다. KIA 타이거즈 이의리가 팀의 승리를 이끌지도, 지키지도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