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28T11:38:01
최대 실적에도 주가는 신저가… 카카오 덮친 파업 변수
원문 보기카카오가 창사 첫 공동 파업 기로에 섰다. 지난해 최대 실적과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에도 주가는 반등하지 못한 가운데 노사 갈등까지 겹치면서다. 시장은 카카오의 실적 개선을 본업 성장보다 자회사 매각과 비용 절감 효과로 보고 있다. 업계에서는 실제 서비스 중단보다 AI 사업과 신규 서비스 개발 지연 등 사업 실행력 약화를 더 큰 리스크로 보고 있다.28일 관련 업계에 의하면 카카오 본사 노사는 전날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임금교섭 관련 2차 조정회의를 진행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 조정 중지 결정에 따라 카카오 본사 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