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8T07:06:00

'임밍아웃' 47세 한다감→46세 김민경..최지우 잇는 '노산의 아이콘'들 [핫피플]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하늘이 내린 축복, 나이는 숫자에 불과했다. 배우 한다감이 연예계 최고령 임신 기록을 새로 쓰며, 당당하게 노산의 아이콘 바통을 이어받았다. 45세에 출산하며 희망을 줬던 최지우를 넘어, 40대 중후반 스타들의 잇따른 임밍아웃 에 대중의 뜨거운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