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4-01T07:34:00

[자막뉴스] 5월 4일도 공휴일? '술렁'…청와대서 내놓은 답변이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습니다.앞서 한 경제… ▶ 영상 시청 정부가 5월 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내부 검토하고 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 관계자가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습니다. 앞서 한 경제지는 고유가 여파 속 내수 진작을 위해 경제부처를 중심으로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5월 1일 근로자의 날부터 5일 어린이날까지 닷새 간의 황금연휴를 구성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고 전했는데, 과거 임시공휴일과 다르게 고유가와 항공료 상승 등으로 내수 소비가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덧붙였습니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은 명절 연휴처럼 긴 연휴를 누릴 수 있다며 기대감을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청와대 관계자는 오늘 언론 공지를 통해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은 사실무근이며 검토된 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국회는 어제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여야 합의로 통과시키며 올해부터 5월 1일 노동절을 법정 공휴일로 지정한 바 있습니다. (취재 : 신정은, 영상편집 : 김나온, 디자인 : 육도현, 제작 : 디지털뉴스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