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31T06:47:25

“연금 깎여도, 일 계속한다”…감액제도, 고령층 근로 위축 효과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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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액과 근로·사업소득 뚜렷한 관계 없어 제도 폐지 땐 고소득자 혜택·연금 지출 확대 “감액보다 건강보험료가 근로에 더 큰 부담”국민연금을 받으며 일정 수준 이상의 소득을 올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