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연합뉴스 2026-08-14T04:32:10

프로야구 '4할 타율' 전설 백인천 전 감독, 뇌경색 악화로 위독(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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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프로야구 유일한 4할 타자인 백인천 전 감독이 뇌경색 증세 악화로 현재 위독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