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5T21:36:00

이런 비극을 봤나, ML 데뷔 꿈 이뤘는데…어머니-여동생 사망한 다저스 포수, 로버츠도 말문 막혔다 "위로 외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원문 보기

[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지만 가족을 초대할 수 없었다. 베네수엘라 연쇄 강진 사태로 새 어머니와 여동생을 잃은 LA 다저스 포수 엘리저 알폰소(26)에겐 기뻐할 수 없는 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