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0T14:23:54
농심, 오너 3세 신상열 사내이사로… "글로벌 수익성 확보 집중"
원문 보기농심이 오너 3세 신상열 부사장을 이사회에 합류시키며 글로벌 사업 수익성 개선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농심은 책임경영을 강화해 사업 체질개선에 나서는 한편 글로벌 사업을 중심으로 수익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농심은 20일 서울 동작구 농심빌딩에서 제62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신상열 부사장의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신 부사장은 이번 선임으로 등기이사로서 법적 책임을 지고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 직접 참여하게 됐다. 특히 글로벌 사업 내실화라는 핵심 과제를 맡으면서 성과에 대한 부담도 한층 커질 것으로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