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8T03:50:00
"쫄보 전술이 망쳤어, 꼬마 천재 메시에게 그토록 오래 자유를 주다니" 결승행 좌절에 英 전설의 일침.. "그래도 경질은 아냐"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 무대에서 치명적인 오판으로 무너진 토마스 투헬(53) 감독을 향해 매서운 질타를 가했다.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 전설 앨런 시어러(56)가 아르헨티나와의 준결승 무대에서 치명적인 오판으로 무너진 토마스 투헬(53) 감독을 향해 매서운 질타를 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