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9T10:23:55

큐로셀 림카토, 심평원 암질심 통과… 하반기 급여·매출 가시화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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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로셀의 국내 첫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 ‘림카토’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위한 첫 관문을 넘었다. 지난 4월 품목허가를 받은 데 이어 중증질환심의위원회 심의까지 통과하면서 하반기 급여 등재와 본격적인 상업화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큐로셀은 자사의 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지난 8일 열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산하 제6차 중증질환심의위원회 심의에서 급여 기준 설정이 적합하다는 판단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암질심은 항암제와 희귀질환 치료제 등 고가 전문의약품의 건강보험 급여 적용을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