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4T05:35:37

드론 탓에, 軍 저격수가 설 자리 점점 좁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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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초 우크라이나 보안국 특수부대 소속의 한 자격수가 약 4㎞ 거리에서 러시아 장교를 명중시켰다는 보도가 나왔다. 올해 나이 60세인 뱌체슬라프 코발스키. 그의 저격 성공 거리는 기존 최장 기록을 약 259m 능가했다.그러나 지난 1년 반여 코발스키는 저격 임무에 투입되지 못했다. 그가 맡은 새 임무는 드론 조종사 지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