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01T11:42:46

시프트업, ‘바이오 하자드’ 개발사 ‘언바운드’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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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이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개척한 일본 게임 개발자 미카미 신지의 스튜디오를 인수하고 글로벌 신작 개발에 본격 착수한다. 시프트업은 미카미 신지가 설립한 스튜디오 ‘언바운드(UNBOUND)’를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차세대 글로벌 타이틀 제작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시프트업은 언바운드의 게임 타이틀을 퍼블리싱하고 언바운드가 오리지널 게임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퍼블리싱 노하우와 자원을 지원할 예정이다.미카미 신지는 캡콤 재직 시절 바이오하자드를 감독하며 서바이벌 호러 장르를 정립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데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