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4T01:06:40

이란 마지막 왕세자, 독일서 ‘토마토소스’ 봉변…경찰 수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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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65)가 독일 방문 도중 토마토소스로 추정되는 액체를 뒤집어쓰는 일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