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4-29T03:31:22 로봇청소기로 훔쳐보며 전처 살해 계획…항소심도 중형 원문 보기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결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처를 잔혹하게 살해하려 한 40대 남성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