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1T13:05:21
새벽 층간소음 지적에 “1층이거든요?”…김빈우, 결국 사과
원문 보기방송인 김빈우(43)가 새벽 시간대 라이브 방송으로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라며 “앞으로 더 ..
방송인 김빈우(43)가 새벽 시간대 라이브 방송으로 불거진 층간소음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김빈우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라며 “앞으로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