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22:00:00
야구팬들 행복한 추억 쌓았다, KBO 보은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 성료 “아들 따라 야구팬 됐어요”
원문 보기[OSEN=보은, 길준영 기자]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열린 KBO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가 성황리에 끝났다.
[OSEN=보은, 길준영 기자]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열린 KBO 2026년 야구로 통하는 티볼캠프가 성황리에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