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27T11:26:03

김정관, 파업 앞둔 삼성에 “회사 이익, 구성원만의 결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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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경쟁력 갖출 ‘재투자’ 강조하며 노사 양측 대승적 결단 요청석유 최고가격제엔 “비상 조치”…유가 안정 땐 최대한 빨리 종료“현재 발생한 이익을 회사 내부 구성원들끼리만 나눠도 되는 이슈인가에 대해 생각해봐야 한다.”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사진)이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삼성전자의 결실에는 수많은 인프라, 수많은 협력기업, 400만명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