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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28T03:56:57
정청래 조롱과 혐오 멸칭 쓰지 말아야...연대하면 승리한다
원문 보기[the300] 당권 싸움 가열... 통합과 연대 강조한 정청래 연임 도전이 유력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최근 가열되는 당내 권력 싸움 양상을 우려하며 통합과 연대 를 강조했다. 정 전 대표는 28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통합하면 강해지고 연대하면 승리한다 며 우리 안에서부터 조롱과 혐오 멸칭의 언어를 쓰지 말아야 한다. 분열의 언어를 버리고 동지적 언어와 배려가 필요하다 고 적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체포동의안 가결로 서울구치소에 갇혔을 때 비를 맞으며 기각 을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기다렸던 그 심정으로 돌아가야 한다 며 저부터 끈끈한 동지적 연대감과 따뜻한 동지의 언어를 쓰겠다 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