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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2026-05-24T02:43:29
민주당 "오세훈 GTX 철근 누락 무책임 수위 점점 뻔뻔"
원문 보기[서울=뉴시스] 김난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GTX 삼성역 철근 누락에 관해 오세훈 현 시장의 무책임 수위도 점점 뻔뻔해지고 있다 고 했다.강준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4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가 서울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내몰 뻔했다 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책임자는 오 시장 이라며 책임을 묻는 시민 목소리를 대변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오 후보는 이를 범정권 차원의 스토킹이라 지칭했다 고 했다.강 수석대변인은 사실상 시민을 스토커 취급한 것 아닌가 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어 현장에는 왜 방문 한 번 하지도 못하나 라며 현실 부정에 급급한 이런 시장을 결코 서울시민이 원할 리 없다 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mzer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