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2:57:01

'아, 이강인!'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얼굴 감싸 쥐고 아쉬움 폭발…'LEE 골대샷' 눈물→"효과적 대처 NO, 코칭스태프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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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디에고 시메오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감독이 얼굴을 감싸쥐었다. 그만큼 이강인(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대샷'이 두고두고 아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