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6T06:16:13
민주당發 ‘전북 소외’ 질타한 李 “그런 게 무책임”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16일 정부와 기업이 서남권을 중심으로 추진하는 4700조원 규모의 투자 프로젝트를 두고 여당에서 ‘전북 소외론’이 제기되는 것과 관련해 “책임 있는 사람들이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건 정말 문제”라며 “실현 불가능한 이야기를 해서 상황만 더 나쁘게 만든다. 그런 걸 무책임이라 한다”고 했다.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경제 원리와 따라 투자지를 선정했는데, 정치권이 특정 지역 투자를 요구하며 쟁점화 한다는 취지다.